점심은 분식으로

점심은 분식으로점심은 분식으로점심은 분식으로 간단하고도 맛나게 먹었어요. 쫀득한 쌀떡에 바삭한 튀김까지 너무 맛있었네요, 초등이 담주면 개학이라 평일 마지막 점심 메이트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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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이남매엄마
    우왓 개학 부럽네요
    저희집은 고딩이는 담주 개학인데
    중딩이가 다담주가 개학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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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작성자
      다른곳보다 일찍해서 일찍가는거 같아요 
      한달 안채우고 갔어요
  • 꼬꼬마양평
    맛나게 분식드셨네요
    다음주가 개학인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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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작성자
      그렇게 모두들 각자자리로 갔어요
      점심 챙겨주는것도 힘드네요
  • 메론잉
    개학 좋네요 
    학생들은 완전 괴롭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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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멧지
      작성자
      요즘 또 더워서 싫다고 난리엿네요
      엄마는 해방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