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까내리는 듯한 친구의 말투 어쩌죠?

친구랑 만나고 나서 집에 오면 은근히 기분 나쁜데 제가 예민한 건지 한번만 확인해주세요!;;

 

오늘 같이 카페 갔다가 술 마시러 가는 길에 남자한테 번호를 따였거든요 우선 거절했어요! (왜냐면 제가 짝남이 있기 때문이죠- 친구도 이미 알고 있어요!!ㅠ_ㅠ)

 

그러고 나서 술 마시는데 갑분 왜 거절했냐고 하면서 그런 남자애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이 말 들었을 때는 우선 넘어가긴 했는데 집에 와서 돌아보니까 뭔가 까내리는 듯한 말투와 문장이었어요 묘하게 기분 나쁜데 ㅔ이런 친구 어카됴?ㅠㅠ;;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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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손절이 답입니다 정신건강에..
  • 작성자
    도망치세요 손절이 필요해보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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