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티 안 나게 화장 지적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제 친구가 너무 안타까워서 꼭 얘기해주고 싶어요 제가 원래 대놓고 세게 말하는 스타일인데 이 친구가 상처를 잘 받아서 좀 돌려서 얘기해주고 싶어요 사실 저번에 좀 세게 얘기했다가 삐져서 좀 돌려 돌려 얘기해줘야 할 것 같아요
누가 봐도 웜톤인데 친구가 겨쿨인 척을 해요 아무리 봐도 봄웜인데 어떤 연예인에 빠진 이후로 자꾸 겨쿨 화장품이랑 옷만 모으고 있어요 증말 누가 봐도 웜톤이거든요 얼굴색도 누렇고 립도 오히려 웜한 컬러가 어울려요 이럴 때는 어떻게 얘기해줘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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