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원래 잘 트는 편이라 요즘은 핸드크림을 수시로 챙겨 바르고 있어요. 특히 설거지 끝나면 바로 바르려고 하고 밤에는 핸드크림 듬뿍 바른 뒤에 손도 가볍게 마사지해주는 중입니다. 처음엔 솔직히 좀 귀찮았는데 계속 하다 보니까 손등 거칠던 느낌이 많이 덜하더라고요. 그리고 뜨거운 물 쓰는 습관도 줄였더니 전보다 손 건조함이 심하지 않은 느낌이에요. 아주 작은 루틴인데도 꾸준히 하니까 확실히 차이가 생기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