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무
2023년 마지막 날이에요.
마지막이라게 전혀 체감도 실감나지가 않아요. 오늘 춥지도 않고 날씨는 좋습니다.
비비크림과 함께 립만 간단히 바르고 외출 후딱 하고 고홈 중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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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티르티르 쿠션은 사용 안 해봤는데 케이스가 너무 귀엽네요743126.10.18
- 02댓글상관은 없을거에요 대신 세안만 잘 해주세요1292026.08.14
- 03댓글저는 스파츌라로 얇게 펴 바른 뒤 브러시나 퍼프로 마무리하는 게 깔끔하더라고요 피부 타입과 제형에 따라 잘 맞는 방법이 다른 것 같아요2394426.09.10
- 0444542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