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오고 있군요. 뭔가 스타일리쉬하게 툭 걸칠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크로셰(crochet)는 손으로 짠 레이스를 말하는데요. 해변가에서 수영복이 살짝 민망할 때 커버업으로 많이들 입고, 모자소품이나 조끼로도 입죠. 구멍이 송송 나있는 디자인 특성상 여름에 잘 어울리기도 하구요.
이 분은 뉘신지 모르지만 옷보다 얼굴이 제 스탈이 라서 퍼왔습죠.ㅋㅋ
조금 옷 소재가 더워보이기는 하는데 예쁘네요
좀 더워보이긴 하지요?예뻐지려면 참아야지요 ㅎㅎ
예쁘고 좋네요~ 기분 내기 좋을 것 가타요
그쵸 저는 머리띠나 모자는 할수 있울거 같아요 가방도 괜찮구요
이런 스타일 신선하네요 ㅎ
ㅋㅋㅋ신선하지요. 아무나 소화못하는 아이템 옷은 눈으로만 보고 소품정도는 가능할거 같아요
너무 예쁘네요 크로셰스타일
크로세 너무 이쁘네요. 꼭 여행가고싶은 패션이예요.^^
소재가 많이 더워보여서 비추요
댓글들 그대로 더워보여요
넘넘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