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머리 몇년째 유지중인데
단발병이 왔어요..
전 긴머리가 어울리는 사람인데
안번씩 단발병이 훅.. 들어오네요
겨울이면 점퍼모자에 목도리에
긴머리 거추장스럽기도 하고
건조하고 푸석거리고
확 자르면 너무 개운할 것 같은데 ㅎㅎ
더운 여름도 함께한 긴머리인대 왜 갑자기 자르고싶은건지
찬바람 부니까 괜히 맘이 들뜨는건지 ㅋ
단발 자를까요 말까요 ㅠㅠ
선택은 제 몫이지만 ㅋㅋ
단발로 자르면 귀 시렵더라구요 ㅠㅠㅋ
악 그쵸 ㅋㅋㅋㅋ 겨울에 긴머리가 따듯하긴 하죠 ㅋㅋ
긴머리여 ㅜㅜ 추울때 머리라도 푸르고 있어야 해요
이제와서 단발자르면 겨울에 아쉽긴 하겠죠 ㅎ
저도 가끔 단발병이 오지만 꿋꿋하게 참고 있어요
저도 늘 참는데 이번엔 좀 쎄게 오나봐요 ㅜㅜ ㅋ
전 단발이요 ㅋㅋ 여름엔 더워서 묶었는데 가을겨울엔 안그래도 될 것 같아서용
아 진짜 자르고싶어요 ㅠㅠ 얼마나 개운할까ㅜㅜ ㅋㅋㅌ
겨울에는 긴머리가 더 좋아요
그초 근데 왜 이제와서 자르고싶은건지~~
저도 긴머리인데 중단발 유혹이 요즘 고민중요
저는 짧게요 겨우 묶을 수 잇을정도?? 아 며칠째 고민중입니다 ㅜㅜ
겨울엔 긴머리가 따뜻해요..
단발머리는 관리가 생명이라고 하더라구요 귀차니즘이 심하면 긴머리고수하시길
단발병은.. 잘라야 완치됩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