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브랜드도 가성비로 유명 하지요 저도 다른 제품 잘 사용 했어요
성격상 피부를 아주 관심갖으면서 정성들이며 꼼꼼하게 관리하는 부지런함을.. 아직까지 이생에선 빛을 발하지못하는 바람에ㅠ 보통.. 원스탑으로 관리가 되는걸 이용하는 편이에요.. 그것도.. 그 옛날 섬머슴같았던 때에 비하면 나아진거네요^^;;; 그렇게 관리가 가능한 브랜드중 ahc 아이크림포페이스나 동국제약 마데카크림이 대표적이죠ㅎㅎ
저도 번갈아가며 사용하네요..
ahc 프리미어 앰플 인 아이크림은.. 시즌11인데.. 그 전부터해서.. 시즌마다 거의 사용한거중에.. 11이 그나마 전 나은거같아 적어보네요..
저처럼 피부에 특별히 관심안둔 사람에게.. 요즘 많이들하는 관리기구템들을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않을꺼에요.. 비싸기도 하지만.. 부지런하지않아서말이죠;;; 그런 저같은 사람을 목표하셨는지.. 시즌11은 아예 용기입구에 괄사팁까지 붙어있어서.. 크림을 짠 후 손으로 안하고 요 팁으로 발라주면서 눈가나 미간주름, 입가 팔자주름까지 은근슬쩍 관리하게되서 좋더라구요. TV보면서 그냥 쓱쓱 문대주니 편하답니다. 그치만.. 롤링한다고해서 금새 스며들지는 않고.. 시간을 들여야해서리.. 귀찮을때는 손으로 샤샥~ 발라준 뒤 괄사팁으로 롤링해주지요ㅎㅎㅎ
영상찍은건 안올라가네요;;;
시즌11은 우리 체내에 존재하는 콜라겐과 동일한 배열구조인 T4가 함유되있어서 더 빠르고 더 깊게 흡수되어 주름개선과 탄력개선에 도움을 준다더라구요.
그리고.. 더블 초미세 마이크로 공법으로.. 저온, 저압으로 쪼개고 고온, 고압으로 한번 더 쪼개는 ahc최신 공법을 적용해서 강력한 안티에이징기법이 들어갔다해서 혹! 하고 덥썩 시작했었죠ㅎㅎ
반백세가 되다보니.. 확실히 눈가와 입가에 주름이 늘어 거울볼때 자괴감이 들때가 많았거든요.. 피부관리는 정말 일찍일찍 시작해야하는게 맞구나를 이제야 깊이 깨달은 저네요ㅠ
향은 약간 여성여성한 향기? 헤헷 나쁘지않아요.
괄사팁은.. 단단하면서도 막 아프거나 하는건 아니에요.
크림의 발림성은 쫀득하면서도 부드럽고.. 다 스며들고나면 촉촉하지만 그렇다고 수분감이 넘쳐나는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뭐랄까.. 수분감보다는 안티에이징되는 느낌이랄까요..
제겐 여름에는 살짜기 리치한감이 있었기도 하고.. 주기마다 한번씩 바꿔 사용하는 저라서.. 올여름엔 솔직히 잠깐 쉬고 마데카크림 보랏빛 새시즌으로 여태 발랐다가.. 쌀쌀해진 지난달부터 다시 요 아이로 돌아왔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