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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개할 디퓨저는 "드파운드 그린버베나" 입니다.
한남동에 드파운드 쇼룸이 생겼다고 해서 구경갔다가 그 향에 취해서 직원분한테 문의해 냉큼 두병이나 사온 제품이죠❤️👍
"그린 버베나" 향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은방울꽃, 로즈, 제비꽃의 섬세한 꽃향기를 담은 포근한 향입니다.
평소이 우디하거나 너무 플로랄한 향은 보다는 숲향이 편백나무 향 이런 자연향 나는걸 선호하는데 그런 비슷한 느낌에서 무섭지 않고 🌿fresh함이 느껴지는 그런 향입니다.
퇴근하고 오면 이 은은한 향에 취해 피로가 완화되는 느낌도 있다라구요 (좋아하는 향을 맡아서 그런가봐요🤣)
병도 갈색에 심플한 외관을 가지고 있어 집 어디에 가져다 두어도 분위기가 산답니다🤭
하나는 거실장에 두고 쓰는데 거의 써가고 있네요.
새로 개봉해야되는데 아까워서 마지막 남은 한병.. 못뜯고 있어요😓
아마 11월에 이사가면 그때 개봉하려구요🙏
지금은 드파운드 공식홈페이지에서 디퓨저는 안팔고 룸스프레이만 판매하네요😭
그래서 더 쉅사리 뜯지 못하고 있네요 🌿
룸스프레이는 판매하고 있던데 그걸로 써보시면 제가 추천하는 이유를 아마 백번 느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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