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갔다오고 집에서 빙글빙글 계속 돌아다니 만보가 넘네요. 누워있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것이 너무 힘드네요.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어요. 정신줄 놓고 있음 어느새 쇼파에 누워있으려고해서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