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운동하고 면접보고 후다닥 아침. 점심 도시락 싸고 전철역 뛰어서 타고 퇴직까지 힘들지만 참아야겠죠 ㅎㅎ 홧팅입니다
shayne걷는 동안 느껴지는 바람이나 공기의 냄새가 하루의 긴장을 조금씩 풀어줬을 것 같아요. 그런 감각들이 만보만큼 이어졌다는 건 정말 소중한 경험이에요. 그 시간이 마음에도 따뜻하게 남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