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막내 졸업식에 갔다와서 축하 점심을 애슐리 퀸즈에서 거하게 먹었네요. 오랜만에 갔더니 너무 맛나서 과식을~~~ 행복한 불금입니다!
shayne걸으면서 스치는 바람과 작은 소리들이 오늘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줬을 것 같아요. 그런 여유로운 걸음이 만보나마 채워졌다는 사실에서 큰 성취감을 느꼈을 거예요. 그 기분 좋은 성취가 계속 이어지길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