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낙산사를 열심히 걸어 구경하고 울산바위뷰 카페에 갔다왔어요. 놀러다니는 것도 힘드네요. 많이 걸었지만 구경 잘하고, 맛난거 먹고 있네요.
shayne하루 만보를 꾸준히 걷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데 그걸 해냈다는 게 참 멋져요. 날씨가 변덕스러운 요즘에도 몸을 움직이며 자신을 관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그런 꾸준함이 결국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다고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