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새벽에 계속 잠을 못자서 힘든 11월 그래도 잘 이겨내도록 좋은길로 갈수 있도록 힘내봐요 출근길에 걸어보아요~~^^
shayne 선선한 공기 속에서 걷는 그 시간이 몸과 마음 모두를 정화시켰을 것 같아요. 운동을 넘어 명상 같은 순간이 되었겠죠. 그 평온한 시간을 꾸준히 지켜낸 자신이 정말 자랑스러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