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정#E4mW
저는 지성이었는데 점점 건성이되어가는 중이고,
요즘 들어 모공이 눈에 자꾸 들어와서 고민이에요!!
피부 화장을 하면 모공이 더 도드라져 보이고, 시간이 지나면 화장이 끼는 것 같아 아쉬워요.
특히 코 주변과 볼 쪽 모공이 신경 쓰여서 평소 스킨케어에도 관심이 많아졌어요.
무조건 감추기보다는 피부 결을 매끄럽게 관리하고 모공이 덜 눈에 띄도록 꾸준히 관리하고 싶어요. 모공 고민에서 벗어나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를 갖는 게 요즘 가장 큰 피부 관리 목표예요. 피부과가는것만이 정답일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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