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팅 쿠션 사용 중인데 진짜 모공 커버력 하나는 인정이요... 여름 내내 이것만 썼어요!
처음엔 "그냥 쿠션인데 뭐가 다르겠어?" 했는데요.
써보니까 백화점 쿠션의 클래스를 실감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로라메르시에에서 나온 두 가지 쿠션 톤업 쿠션과 퍼펙팅 쿠션 을 비교하고,
실제 사용하면서 느낀 커버력, 색상, 지속력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남겨볼게요.
✔️ 로라메르시에 쿠션, 왜 이렇게 인기일까?
가장 먼저 느꼈던 건 밀착력과 지속력이에요.
아침에 바른 베이스가 저녁까지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는 건
솔직히 요즘 쿠션 중에서도 드문 일이잖아요?
다이아몬드 파우더 성분 덕분인지,
광이 번들거림이 아니라 ‘속광’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그냥 피부 자체가 좋아보이게 만들어주는 느낌!
💗 1. 톤업 쿠션: 자연스러운 생기 + 광채
제품명: 플로리스 뤼미에르 톤업 쿠션
자차지수: SPF 50+ / PA++++
컬러: 페어 로즈 / 라이트 로즈
용량: 13g
가격: 99,000원
🔍 포인트
중심부의 핑크 코어가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해줘요.
눈 밑이나 광대에 톡톡 찍어주면 하이라이터 없이도 피부가 확 살아나요.
수련화 추출물 덕분에 촉촉하게 밀착돼요 (수부지에게도 굿).
🧴 후기 요약
라이트 로즈 컬러 사용, 노란기 많은 21~22호 피부에 잘 맞음
얇게 여러 겹 발라도 들뜨지 않고 자연스러운 톤 보정
마스크 묻어남 적고, 수정 화장도 잘 먹음
💎 2. 퍼펙팅 쿠션: 얇은 커버력 + 보송한 마무리
제품명: 플로리스 뤼미에르 퍼펙팅 쿠션
자차지수: SPF 50+ / PA++++
컬러: 0C1 / 1N1 / 2W1
용량: 15g
가격: 99,000원
🔍 포인트
메쉬망 & 물방울 퍼프로 소량만 덜어서 정교하게 바를 수 있어요.
한 겹만 발라도 모공 커버력 훌륭하고, 무너짐 없이 보송보송 마무리돼요.
외출 시간 긴 날, 지속력 최우선일 때 추천!
🧴 후기 요약
0C1 컬러 사용, 살짝 밝은 쿨톤에 찰떡
커버력 높지만 무겁지 않음
모공, 요철 커버 확실해서 여름철 or 장시간 외출용으로 최고
⚖️ 톤업 vs 퍼펙팅, 어떤 쿠션이 더 좋을까?
| 상황 | 톤업 쿠션 | 퍼펙팅 쿠션 |
| 데일리 메이크업 | ✅ | |
| 모공 & 지속력 | ✅ | |
| 광채 표현 | ✅ | |
| 보송한 마무리 | ✅ | |
| 하이라이터 없이 생기 표현 | ✅ |
✔️ 제 결론:
데일리에는 톤업,
외출 길거나 중요한 날에는 퍼펙팅으로 번갈아 쓰는 게 정답!
🎨 컬러 추천 팁
톤업 쿠션
페어 로즈: 17~19호 밝은 피부
라이트 로즈: 21~22호 내추럴 톤
퍼펙팅 쿠션
0C1: 쿨톤 21호
1N1: 뉴트럴 21~22호
2W1: 웜톤 23호 (딥톤도 커버 가능)
💡 사용 꿀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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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조절 필수! 퍼프에 살짝만 묻혀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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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코어 활용: 눈 밑, C존에만 따로 톡톡 = 하이라이터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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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여러 겹 쌓는 게 뭉침 방지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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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딩 팔레트 활용하면 더 고르게 펴발라져요.
✍️ 마무리 후기
솔직히, 처음엔 "과연 10만 원짜리 쿠션이 얼마나 좋겠어?" 싶었는데요.
지금은 돈값 한다는 말이 절로 나와요.
특히 여름철 무너짐 걱정이 심했던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써보시길 추천드려요.
톤업은 생기 있는 광채 표현,
퍼펙팅은 지속력과 보송한 마무리가 강점이에요.
📌 여러분은 어떤 쿠션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