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원양주
500원 동전 만한 크기의 컨실러인데 효과가 너무 좋다고 하니 떠나보내기 아쉬울 것 같아요 그래도 유통 기한이 있으니 새로 사서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올라온 기미나 잡티 때문에 커버용으로 구매 했었는데 500원짜리 동전 크기의 땅콩 만한 녀석이 아무리아무리 사용해도 줄지를 않아요~˃ᴗ˂;
사용해 본 제품들 중 커버력이 갠적으로 최고 정말 너무너무 좋아서 없으면 안되는 컨실러인데, 외관 인쇄물도 지워지고 빛 바래서 제품 정보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나름 메이드인 독일입니다.
유통기한 지나서 아깝지만 버리고 새로 사야 되겠어요. 안뇽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