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슬래시포는 이사배가 만든 브랜드로,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는 볼뿐 아니라
얼굴 전체에 자유롭게 얹는
콘셉트의 블러셔입니다.
가격은 단품 25,000원인데 지금
올영 세일 중이라 2만원에 구매 가능합니다!
저는 사실 퍼스널컬러를 엄청 신경쓰진 않아서
딤베이지랑 체리크러쉬 샀는데 둘 다 이뻐서
번갈아가면서 쓸 것 같아요 ㅎㅎ
투슬래시포 블러셔 전체 색상 지도 (9색 3라인)
투슬래시포 블러셔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 베이지 라인: 베베이지, 딤베이지, 럼베이지
- 핑크 라인 : 던핑크, 락핑크, 번핑크
- 크러쉬 라인: 베리크러쉬, 피치크러쉬, 체리크러쉬
오늘 비교할 딤베이지는 '자연스러운 라인'
체리크러쉬는 '화려한 라인'을
각각 대표하는 색이라 성격 차이가
가장 큰 조합이에요~!
딤베이지 발색 (웜톤 추천)
딤베이지는 채도를 낮춘 아몬드 베이지 컬러로
광대에 얹으면 은은한 쉐딩 효과가
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요.
혈색용 블러셔라기보다
음영, 데일리 셰이딩 겸용에 가깝습니다.
사실 요즘 추구미가 힙, 핀터가을여자
느낌이라 자주 사용하고 할듯해요 ㅋㅋㅋ
딤베이지는 채도가 낮아 얼굴이 붕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게 강점~ 💖
반대로 "한 번에 확 발색되는 색"을 기대하면
발색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소량씩 쌓아 올리니까 색이 확 살아났습니다
체리크러쉬 발색 (쿨톤 추천)
이사진보고 사실 이 색
제 원픽이였어요 ~! ㅎㅎ
투슬래시포 블러셔 체리크러쉬는 세퀸
글리터가 들어간 크러쉬 라인의 색으로
딥한 체리·베리 톤에 반짝임이 또렷하게
올라오는 게 특징입니다.
딤베이지가 '자연스러움'이라면
체리크러쉬는 '화려함'이에요.
소량만 올려도 볼에 생기와 반짝임이 확 살아나서
데일리보다는 포인트 메이크업이나
화사한 룩에 어울립니다
미니 앵글 브러시가 함께 들어있어
펄 뭉침 없이 소량 조절하기 좋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딤베이지 vs 체리크러쉬 색상 비교
| 비교 기준 | 딤베이지 | 체리크러쉬 |
|---|---|---|
| 색 계열 | 채도 낮은 아몬드 베이지 | 딥 체리 |
| 마무리(펄) | 세미매트, 펄 거의 없음 | 세퀸 글리터, 반짝임 강함 |
| 발색 강도 | 은은,조절형 | 소량으로도 또렷 |
| 활용 | 데일리 셰이딩·음영 | 포인트, 화사한 룩 |
| 용량 | 5.5g | 4.8g |
'둘 다 성격이 정반대라 취향이랑 용도로 갈릴것같아용.
매일 자연스럽게 쓰는 셰이딩용이 필요하면 딤베이지
특별한 날 반짝이는 혈색이 필요하면 체리크러쉬예요.
여러분은 어떤색이 더 끌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