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어쿠션 퍼프는 매일 피부에 직접 닿는
만큼 위생 관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겉으로 보기엔 깨끗해 보여도 안쪽에는 파운데이션
잔여물이나 유분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퍼프 세척을 자주 해주려고 하는 편이에요.
피지나 땀까지 같이 묻다 보니까 오래 쓰면
퍼프가 끈적해지고 화장도 점점 잘 안 먹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턱 쪽 트러블 올라올 때는 퍼프 위생을 더
신경 쓰고 있어요.
작은 차이 같아도 퍼프 상태에 따라 피부 컨디션이
달라지는 느낌이라 저는 꾸준히 세척해 주는 편입니다.
먼저 퍼프를 미지근한 물에 충분히 적셔준 뒤
폼클렌징이나 퍼프 세정제를 조금 묻혀서 부드럽게
세척해 줘요.
저는 다이소 퍼프 세정제 사용하고 있어요.
이때 비틀기보다는 손으로 꾹꾹 눌러주면서
안쪽 내용물 빼내듯 세척하는 게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괜히 비틀면 퍼프 금방 망가져요.
물이 맑게 나올 때까지 여러 번 헹궈주고
마지막에는 통풍 잘 되는 곳에서 완전히 말려서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손잡이 빨래집게로 걸어두고 말리는 편이에요.
퍼프 상태에 따라 베이스 표현도 은근 차이 나는 것 같아요.
깨끗한 퍼프 쓰면 화장도 더 잘 먹고 피부 답답한
느낌도 덜하더라고요.
저는 보통 3번 정도 세척하면 새 퍼프로 교체해 주고 있어요.
🖕 세척 전 / 세척 후 차이도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 턱 트러블을 위한 나만의 뷰티팁,
퍼프 세척은 꼭 챙겨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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