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린80
둘 중 하나만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트러블이 계속 반복되거나 심하면 피부과 도움 한 번 받는 게 확실하긴 하고요, 평소엔 홈케어만 잘해줘도 유지되는 피부도 많더라구요. 저는 큰 문제 생길 때만 피부과 + 평소엔 홈케어 이렇게 병행하는 쪽이에요.
피부가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서 관리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주변에서는 피부과 시술이 확실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반대로 꾸준한 홈케어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비용과 시간을 생각하면 쉽게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한 번 시술을 시작하면 계속 받아야 한다는 말도 부담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하는 관리만으로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하는 것이 현실적인지도 의문입니다.
제 피부 상태가 시술이 필요한 단계인지 아니면 기본 관리에 더 집중해야 하는지도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괜히 조급한 마음으로 선택했다가 후회하게 될까 걱정됩니다.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