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혀니
얼굴 부위의 하얗게 올라오는 게 버짐이라고 하는군요
버짐은 너무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거나 체내에 수분이 부족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다이어트나 불균형적인 식단으로 인해 영양 결핍이 생겼을 때 발생하기도 합니다.
버짐 초기에는 스테로이드 연고를 도포하는 치료가 권해집니다. 초기가 지났을 경우에는 먹는 약과 광선 치료가 병행 될 수 있습니다.
버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습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겨울철과 환절기에는 가습기로 실내 습도를 높여주도록 합니다. 자외선 역시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자극을 주는 원인이 되므로 외출 시에는 모자를 쓰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균형 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면 면역력을 올려주어 버짐을 예방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