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이제는 일상 속에 자연히 스며들면서
손소독제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음식점, 카페, 백화점 등에도
여전히 손소독제가 의무적으로나 자의적으로 배치되어있죠.
하지만 소독제를 사용하면
유난히 피부가 따끔거리는 통증이 느껴진다면
손에 상처가 있는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손소독제에는 알코올 성분이 들어있어서
상처를 자극하여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독제를 사용할 때마다
따갑거나 가렵다면 상처 여부를 확인 후
적절한 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