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하잉
한때 호주크림으로 유명했던 루카스포포크림 입니다.
노란투명빛의 연고같은 제형이고 흡수가 좋은편은 아니지만 바세린같이 사용하시면 되요. 저는 손이나 발 . 눈가나 입술에 잘 발라요.
건조함이 싹 가시는 느낌이에요. 특히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데 이만한 립밤은 없는것같아요. 작은튜브형으로 나온것도 있어서 가방에넣고 바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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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호주크림으로 유명했던 루카스포포크림 입니다.
노란투명빛의 연고같은 제형이고 흡수가 좋은편은 아니지만 바세린같이 사용하시면 되요. 저는 손이나 발 . 눈가나 입술에 잘 발라요.
건조함이 싹 가시는 느낌이에요. 특히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데 이만한 립밤은 없는것같아요. 작은튜브형으로 나온것도 있어서 가방에넣고 바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