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보송보송한 느낌과 부기를 가라앉힌다는 이유로 파우더를 바르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되려 파우더가 땀과 함께 뭉치면서 구멍을 막을 수 있고, 이는 염증을 더욱 심화시키게 됩니다. 특히 살이 접히는 부분에 파우더를 바르게 되면 해당 부위에 세균이 증식할 수 있어 주의하여야합니다. 가려움증이나 염증은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거나 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가라앉힐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금물이 좋다는 말에 소금물로 씻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피부를 상하게 하며 크림과 로션 역시 바셀린, 미네랄 오일 성분 등의 기름이 모공을 막으면서 땀띠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우먼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