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피부는 약산성클렌저만 쓰면 오히려 피지가 안닦인다고 하더라구용 가끔 딥클렌징 필수 ㅎ
1. 저자극 클렌저를 사용한다.
피부에 자극을 가하지 않도록 저자극 클렌저를 사용하여
거품을 풍성하게 만든 후 세안해 봅시다.
강한 클렌저를 얼굴에 사용하면 빼앗긴 유분기를 보충하기 위해서 오히려 피지분비가 더 왕성하게 됩니다.
뽀득뽀득한 느낌이 결코 좋지 않다는 사실!
촉촉하게 마무리하는 느낌의 세안제 사용 후 어색한 느낌이 있겠지만 서서히 적응하시면 세안 후 당지기 않는 피부를 느끼실 거예요.
2. 아침에는 물세안, 저녁는 세안제로 세안한다.
과도한 피지분비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최소 한번 이상 세안하여야 한다.
우리 피부의 유분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함으로
너무 건조하거나, 피부 속 열이 가득할 때, 겨울철 등등 유분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적당한 유분은 보호하기 위함이겠지만 과도하게 올라오면
트러블발생, 찝찝함, 메이크업 무너짐 등의 불편한 사항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난 후 가볍게 물세안, 그리고 잠자리에 들기 전 저자극 클렌저로 세안으로
피부를 기초부터 튼튼하게 만들 수 있어요.
3. 뜨거운 물이 아닌, 미온수로 세안한다.
뜨거운 물로 세안하면 피부에 열에 의한 자극을 줄 수 있고,
유분이 많이 손실 될 수 있기 때문에 피지분비가 더 활발히 일어 날 수 있습니다.
너무 차가운 물로도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미온수로 가볍게 세안 할 수 있도록 생활 습관을 교정해 봅시다.
4. 세안 후, 얼굴을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는다.
세안 후, 물기를 닦을 때 문지르지 않고
겉에 묻은 물만 닦는다는 느낌으로 살포시 눌러주면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얼굴의 피부는 얇고 약하기 때문에 수건이라하여도 문지르게 되면 스트레치가 날 수 있어요. 트러블이 많으신 피부라면 더더욱 살포시 물기만 제거해주시는게 좋습니다 :)
5. 주 1~2회는 클레이 마스크를 사용한다.
클레이 마스크팩인 얼굴의 피지를 녹여내는 제품으로
자극없이, 손 쉽게 사용가능합니다.
특히 사춘기학생들의 호르몬으로 인한 피지과잉분비의 시기에 손쉽게 홈케어로 사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피지를 녹여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일시적인 톤업효과와 산뜻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으니 건조한 겨울철에는 주 1~2회로 게절에 따라 횟수를 조절하며 사용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