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직장생활을 하면서 20대초반부터 화이트, 보라, 초록..아주 다양한 칼라로 염색을 했어요.. 30대중반에 원형탈모가 왔을때 미용사의 권유로 염색이나 파마없이 컷만 하고 있답니다.. 20년 넘게 이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 굵기나 탄력은 아주 만족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