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은 몇년만에 어쩌다 한 번 하기! 염색은 절대 안 하기! 이 두가지 뿐입니다. 저 두가지를 최대한 지키려는 이유는 예전에 펌과 염색을 차이 안 두고 바로 했더니 머리카락이 끊어지더라고요. 그 사건 이후로 충격 받고는 저의 저 다짐은 최대한 지키려고 노력해요. 헌데 염색 하고픈 유혹이 계속 생기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