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빡빡 긁어 쓴 미백크림은 진짜 처음이에요..✨ (낮밤 겸용+안 지우고 자도 됨!)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최근에 튜브형 용기 바닥까지 빡빡 긁어서 다 쓴 찐 인생 미백크림 꿀팁을 가져왔어요~

 

보통 미백크림이나 톤업크림 생각하면 뻑뻑하게 발리거나, 착색 걱정 때문에 밤에는 절대 못 바르고 무조건 클렌징 폼으로 깨끗하게 지워내야 하잖아요? 

 

저도 민감성 피부라 조금이라도 묵직하거나 색소가 들어간 톤업크림을 바르고 자면 다음 날 바로 트러블이 올라왔었거든요.  

 

이렇게 빡빡 긁어 쓴 미백크림은 진짜 처음이에요..✨ (낮밤 겸용+안 지우고 자도 됨!)

 

근데 이 크림은 스킨케어 성분 기반으로 나와서 낮에는 물론이고 밤에 바르고 그냥 자도 되는 나이트 케어 겸용 미백크림이에요! 

 

인공 색소로 겉만 덮어주는 게 아니라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수분크림처럼 싹 흡수되는데, 자연스럽게 속부터 투명하게 톤업이 돼요. 

 

특히 쌩얼로 갑자기 집 앞에 나가야 할 때나, 여행 가서 민낯 보여주기 부끄러울 때 밤에 쓱 바르고 자면 피부가 원래 타고난 것처럼 맑아 보여서 대박입니다.. ♥  

 

수분감도 촉촉해서 들뜸이나 모공 끼임도 전혀 없어요.~

 

이렇게 빡빡 긁어 쓴 미백크림은 진짜 처음이에요..✨ (낮밤 겸용+안 지우고 자도 됨!)

 

💡 꿀팁 요약:

1. 아침 루틴: 베이스 메이크업 전 수분 톤업 베이스로 활용하면 파데 밀착력 UP!

2. 저녁 루틴: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가볍게 레이어링해서 착색 및 멜라닌 케어 (클렌징 필요 없음)

 

진짜 톤업크림 특유의 답답함 때문에 못 쓰셨던 분들 계시면 이건 꼭 써보세요! 괜히 바닥까지 싹싹 비운 게 아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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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미백 크림을 이렇게까지 열심히 쓰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낮에는 메이크업 베이스로, 밤에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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