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는 파운데이션 전과 후, 언제 바르는 게 좋을까? 💄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은근 헷갈리는 부분이 컨실러 순서예요.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면 보통 파운데이션을 먼저 얇게 바르고, 남아 있는 잡티를 컨실러로 보완하면 두꺼워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반대로 스틱이나 크림 타입처럼 제형이 진한 제품은 사용하는 제품과 메이크업 방식에 따라 순서를 조절하기도 합니다.

다크서클은 넓게 두껍게 바르기보다 필요한 부위에 소량씩 얹는 편이 자연스럽고요.

잡티를 가릴 때도 손가락으로 계속 문지르면 커버력이 떨어질 수 있어 가볍게 두드려 밀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에 파우더를 사용한다면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에는 양을 최소화해 주세요.

컨실러 하나만 잘 활용해도 베이스를 여러 겹 쌓지 않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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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쪼꼬가조아
    은근 컨실러 자연스럽게 사용하기 어려운데 너무 좋은 팁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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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수집
    매번 하던 고민인데 감사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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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비s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 다크서클 컨실러로 항상 씨름하는데 소량씩 여러번 레이어링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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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이입니다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컨실러도 그렇구 화장 순서는 항상 헷갈려서 이런 팁 글이 정말 도움돼요
  • wonhee095003
    파운데이션으로 먼저 피부톤을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만 컨실러로 가리면 되겠네요
  • 2민트홀릭
    컨실러는 파운데이션 전후로 바르는 순서에 따라 커버력이나 표현이 달라져서 늘 고민되더라고요.
    제품 제형과 가리고 싶은 부위에 맞춰 순서를 조절하면 더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