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멧지
요즘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잘 사용하고 있는 VDL 톤 스테인 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03 세레니티 💜
보라빛이 도는 컬러라 피부의 노란기를 자연스럽게 잡아주고, 칙칙해 보이는 피부 톤을 한층 밝고 화사하게 정돈해줘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발림성이 정말 좋아요. 뻑뻑하거나 밀리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펴 발리고, 얇게 발려서 베이스 전에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모공도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피부결을 깔끔하게 만들어줘서 그 위에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올렸을 때도 피부 표현이 더 예쁘게 되는 것 같아요.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안 바른 쪽과 바른 쪽의 톤 차이가 꽤 느껴져요! 바른 쪽은 노란기가 줄어들면서 피부 톤이 한층 밝고 화사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메이크업 후 시간이 지나면서 생기는 다크닝도 거의 없어진 느낌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 평소 베이스가 시간이 지나면 칙칙해지는 게 고민이었는데, 이걸 먼저 발라주니까 피부 톤이 오래 밝게 유지되는 것 같더라고요.
노란기 보정부터 자연스러운 톤업, 모공과 피부결 정돈까지 한 번에 하고 싶다면 요즘 제가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프라이머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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