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갈웜에게 딱맞는 헤라 글로스 스피치리스예요,
이런 부드러운 브라운빛은 가을에 빛을 발하는거 같아요.
오늘 이쪽은 30도 인데요, 한여름 같이 덥지만 그래도 세상의 톤은 가을로 웜하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스피치리스 바르며 입술도 플럼핑좀 하고 촉촉하고 무드있게 해줬어요.
끈적거리는건 싫어하지만 이정도의 끈적임은 용납됩니다.
이계절 아니면 언제쓸지 모를 스피리치스 많이 발라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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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웜에게 딱맞는 헤라 글로스 스피치리스예요,
이런 부드러운 브라운빛은 가을에 빛을 발하는거 같아요.
오늘 이쪽은 30도 인데요, 한여름 같이 덥지만 그래도 세상의 톤은 가을로 웜하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스피치리스 바르며 입술도 플럼핑좀 하고 촉촉하고 무드있게 해줬어요.
끈적거리는건 싫어하지만 이정도의 끈적임은 용납됩니다.
이계절 아니면 언제쓸지 모를 스피리치스 많이 발라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