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병아리코덕’ 당그니당그니🥕입니다!
오늘은 매일 아침 베이스 메이크업할 때 화장이 뜨거나 밀리지 않고 하루 종일 피부에 착 붙게 만드는 '베이스 밀착력 올리는 실전 꿀팁'을 들고 왔어요!
헤라 파운데이션, VDL 프라이머, 에스쁘아 프라이머 세 가지 제품을 직접 쓰면서 체득한 저만의 베이스 노하우를 싹 정리해 드릴게요! 😉
✨ 1. 베이스 메이크업 전 가장 중요한 '시간 텀'
핵심 노하우: 기초화장이나 선크림을 바른 뒤 바로 파운데이션을 얹거나 파운데이션 하고 나서 바로 프라이머 쓰면 화장이 밀리기 쉬워요
꿀팁: 선크림을 바르고 나서 약간의 시간 텀(흡수될 시간)을 충분히 준 뒤에 다음 베이스 단계로 넘어가고 베이스 제품들 사이에도 시간텀을 두는 것이 밀착력을 높이는 첫 번째 핵심입니다!
✨ 2. 헤라 파운데이션 (스패출러 & 양 조절 팁)
양 조절: 파운데이션을 딱 한 펌프만 짜서 사용합니다 (두 펌프를 쓰면 양이 너무 많아져 얼굴만 하얗게 뜨고 두꺼워지니 양 조절이 정말 중요해요!)
팁‼️:
1️⃣스패출러를 이용해 양 볼, 이마, 입술과 턱 사이 이렇게 4군데에 얇고 균일하게 분배해 줍니다
2️⃣퍼프로 톡톡 두드리고 부드럽게 쓸어주면서 펴 바르면 피부 본연의 결이 살아나면서 자연스러운 톤업과 예쁜 광채가 완성됩니다
✨ 3. VDL 톤 체인징/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다크닝 오는 부위 에 활용)
사용 주의점: 생각보다 얼굴 전체에 바르면 톤이 많이 하얘지는 편이에요
📌필요한 부위에 조금만!!: 얼굴 전체에 바르기보다는 오후가 되었을 때 다크닝이 올라오는 부위 위주로 소량만 살짝 발라줘야 합니다!
✨ 4. 에스쁘아 메이크업 봉딩 프라이머 (도구 활용 팁)
사용 위치: 시간이 지나 유분이 많이 뜨거나 화장이 잘 무너지는 지점에 집중적으로 발라줍니다 저는 주로 코주변에 사용합니당
퍼프 사용: 원래는 손으로 발랐었는데 자꾸 제형이 밀리는 현상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현재는 손 대신 퍼프를사용해서 꾹꾹 눌러주듯 발라주는데, 이렇게 바꾸고 나서 밀림 현상이 싹 사라졌습니다
기초 후 시간 텀 두기부터 도구 활용까지, 베이스 들뜸으로 고민하셨던 분들께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만의 베이스 밀착력 높이는 치트키가 있다면 댓글로 편하게 공유해 주세요! 다음에도 알찬 뷰티팁으로 돌아올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