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제공
※ 본 게시글에는 내돈내산 후 제품 제공을 받은 제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게시글은 언니의 파우치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블랙 아이라이너만 그리면 어딘가 답답해 보이고,
생각보다 안 어울렸던 분들 있으신가요? 👀
그렇다면 혹시 애쉬 계열 아이라이너를
사용해 보셨나요? 🤎
🩶 블랙 아이라이너가 답답해 보인다면?
일반적으로 블랙 아이라이너가 너무 진하거나
둥둥 떠 보이는 경우에는
✔️ 라이트·뮤트 등 비교적 부드러운 톤이 잘 어울리는 경우
✔️ 쌍꺼풀 라인이 깊지 않은 경우
✔️ 눈두덩이가 도톰한 경우
등의 특징이 있을 수 있어요.
물론 블랙 아이라이너는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지만,
눈매나 전체적인 분위기에 따라서는 오히려
눈이 답답하고 무거워 보일 수도 있답니다.
저 역시 뮤트톤이고 쌍꺼풀 라인이 깊지 않은 데다
눈두덩이 살도 있는 편이라,
블랙 아이라이너보다는 애쉬 계열 라이너를
훨씬 자주 사용하는 편이에요! 🩶
※ 사진 속 러브라이너 제품들은 내돈내산으로 구매해 사진 촬영 후 제품 제공을 받았습니다.
제가 평소 자주 사용하는 제품들을 모아봤는데요!
🤎 웨이크메이크 애쉬브라운
🤎 릴리바이레드 애쉬브라운
🤎 릴리바이레드 애쉬토프
🤎 러브라이너 모카그레이지 (제품 제공)
위 컬러들은 주로 아이라이너로 사용하고,
🤎 러브라이너 밀크브라운 (제품 제공)
🤎 컬러그램 20% 음영
은 쌍꺼풀 연장용으로,
🍒 릴리바이레드 체리브라운
은 밑트임용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 애쉬 라이너, 굵기도 비교해봤어요!
제가 사용하는 제품 기준으로 굵기를 비교하면
릴리바이레드 < 웨이크메이크 < 러브라이너 (제품 제공)
순으로 얇은 편이에요.
의외로 어느 정도 두께감이 있는
릴리바이레드 제품이
자연스러운 굵기의 아이라인을 그리기에는
더 편하더라고요!
얇은 아이라이너는 섬세하게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원하는 두께를 만들려면 여러 번
덧그려야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적당한 두께의 라이너로
한 번에 그리는 걸 선호하는 편이에요. ✍🏻
블랙 아이라이너를 사용하면 눈매가 너무
진해 보이거나 답답하게 느껴졌다면,
이번에는 부드럽고 차분한 애쉬 계열 아이라이너를
한번 사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눈매가 또렷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