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
오늘은 "분명 예뻐서 쓸 줄 알고 샀는데, 결국 손도 별로 못댄 화장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제가 뷰티템을 고를 때 고려하는 기준을 말씀 드리려고 해요!
그럼 바로 살펴보시죠!
*조금은 많이~~~~ 솔직한 리뷰가 담겨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안 쓰게 된 템은
바로 캔메이크 피니쉬 파우더입니다 ㅠㅠ
이 제품은 사실 너무 잘 맞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잘맞는 제품이죠!
근데 일단 나에게는 nope...🥲
저에게는 안 맞았어요,...
다들 좋다길래 따라서 사봤는데, 얼굴에 파데 올린 후 바르고 좀 시간이 지나면...
그냥 똑같아요!
파우더를 바른건가? 싶은...
그래서 이때 생긴 교훈은
"남들이 좋다는거 따라사진 말자."
입니다...
진짜 내 피부에 올라가는거!! 내가 잘 알고 사는게 중요하더라고요! 🙂
두 번째 제품은 롬앤 베어그레이프입니다...
한참 여자들에게는 베어그레이프 붐이 불었었다...🥹
그래서 저도 따라 구매해봤는데요!
"그렇게 유행했는데, 왜 안써?" 라고 물으신다면...
너무너무너무. 톤그로가 오는 색이었습니다...
그나마 포인트립으로 가리면 가려지는...
그래서 이때 생긴 교훈은?
"자기 자신을 알라..."
내 퍼컬을 알고 나에게 어울리는 색을 사자... 였습니다 ㅠㅠ
첫 번째 이유랑 같지 않냐고요?
아니에요!
명백히 다릅니다...다를겁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쫌? 후회했던 제품은
바로 퓌 쿠션... 망곰이 기획입니다 ㅠㅠ
이거!!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왜 ㅠㅠ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정확합니다.
귀여워서.그냥 관상용입니다.😎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이거라도 보면 화장을 하고 싶겠지~ 하고 샀습니다!
하지만... 저에겐 너무 안 맞는 번들거림이었답니다 ㅠㅠ
수부지에겐 여름쿠션으로 좀 비추...
대신에 겨울엔 자주 쓰는 것 같기도?
이때 제가 얻은 교훈은
"콜라보라고!! 귀엽다고!! 막 사지말자"
입니다...
너무 참기 힘든 부분이지만, 우리의 후회 없는 뷰티템 소비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팁입니다,,,🫶
네!
이렇게 제가 쇼핑에 실패한(?) 템들을 소개하면서 저의 뷰티템 구매 교훈을 살펴보았는데,
여러분들의 지갑을 지켜드릴 수 있는 소중한 tip이 되셨길 바랍니다 😂
(여러분 저처럼 되지마시고! 현명하고 아름답게 소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