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사랑#0Vge
고함량 성분들은 안전하다고 해도, 피부에 자극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또 꽤 잘쓰다가 갑자기 뒤집어질때도 있다지요.
하지만 피부에 잘 맞다면야 효과가 좋으니 고함량을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주로 기미잡티 톤케어 하거나 모공관리를 좀 집중해서 하기 위해서 고함량을 쓰는데요.
비타민C, 나이아신 아마이드 고함량을 쓰면 괜찮다가도 자극이 오긴 하더라구요.
그걸 방지하기도 하고, 또 트러블 올라왔을때에도 피부 정상화하려면
순한 세콜지제품들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이번에도 모공관리와 톤과 결관리위해 폴라초이스 제품으로,
나이아신 고농도를 쓰면서 가벼운 마무리로 수딩크림을 쓰려다가요.
요건 자극이 일어났을때에도 발라주면 자극이 완화되어 좋지만
미리 예방차원차 발라주는것도 좋을꺼 같더라구요,
피부장벽이 튼튼해야 이런 성분들도 다 받아들일수 있는거니까요.
그래서 부드럽고 보습력 좋고 피부에 안정감 주는 아토베리어 로션으로 마무리 해봤어요,.
몇통째 쓸 정도로 촉촉보습, 순한보습, 마무리보습으로도 딱인 로션입니다.
수부지 분들은 요걸로만 마무리하셔도 건조함이 없고 답답함도 없을겁니다.
가볍지만 알차게 안정되는 제품으로 기초케어 잘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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