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부가 두껍고 잔잔한 피부상태가 대부분이예요
여드름같은 트러블도 가끔 나는 편인데,
올해는 습하고 더운날 지나면서 피부가 완전히 바뀌더라구요.
특히 뭐든 바르면 트러블이 올라오고 가려움도 생겨서
화장을 제대로 올리기도 힘들정도였네요.
이런 나날들이 계속되서 되도록 자극을 적게하고 진정케어에 힘썼씁니다.
그럴때 쓴 2가지 제품 추천하려고합니다.
첫번째는 에스트라 에이시카 365흔적진정세럼이예요.
얼굴에 홍조, 붉은기, 열로 달아오른때나 트러블로 뒤집어 졌을때 만능으로 쓴 세럼입니다.
막연히진정에 도움되는 시카성분이 들어갔다고만 생각했는데,
병풍추출물의 4가지 시카가 모두 들어가서 적은양으로도 피부세포손상시 재생이 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네요.
촉촉하게 산뜻하게 마무리되어서 언제써도 좋은 세럼입니다.
요즘 더위로 피부가 혹사당하는데 진정시켜주기 딱이네요.
두번째는 조선미녀 데일리 틴티드 선세럼인데요,
저는 선크림을 유기자차든 무기자차든 그냥 발림성 좋은거, 가벼운게 이렇게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트러블도 일어나고 가려움도 생기면서 자극이 적은걸 찾게 되더라구요.
그때 알게된 선세럼입니다.
조선미녀 제품은 무기자차 제품이여서 피부자극이 적은거 같았어요,
바르고나서 가려운것 없이 편하게 촉촉하게 잘썼어요.
그리고 바르자마다 자외선 차단 가능하니 피부가 덜타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요즘같은 민감할때 하나만 발라도 걱정없고, 스킨톤으로 톤업도 되어서 파데프리 하기도 딱이네요.
둘다 만원대의 가격이라 가성비도 참 좋습니다.
2가지로 오늘도 피부 달래가며 하루 시작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