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마와 귀옆에 좁쌀여드름이 좀 나는데 화장품을 바를때마다 손에 느껴지니 거슬려서 신경쓰였어요
좁쌀 여드름은 각질이 쌓여 모공 입구가 막히거나, 피부 장벽이 약해져 수분이 부족해도 올라올 수 있다고 해요
모공입구를 막아 생긴 경우에는 각질 관리 성분이 잘맞고, 건조한 피부에는 각질 제거를 하는 것보다 보습과 진정을 하는 게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좁쌀여드름에 브링그린 제품이 괜찮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브링그린 블루빈 B5-PDRN 마일드 로션은 제주 푸른콩의 보습과 영양을 머금어서 아미노산, 이소플라본이 건조한 피부의 보습과 진정에 도움을 준다고해요
마침 집에 브링그린 블루빈 B5-PDRN 마일드 로션 샘플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이마에 조금 발랐는데.. 좁쌀 여드름이 조금씩 사라져서 신기하더라구요
그 후로 이마와 귀 옆에 발라주고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라 한동안 안발랐는데 속건조때문에 피부가 예민해진건지 요며칠 이마쪽에 다시 좁쌀 여드름이 무지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보습과 진정을 위해 다시 브링그린 로션을 꺼내 발랐더니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지만 바를때마다 좁쌀이 조금씩 줄어드네요
앞으로도 저는 좁쌀 여드름을 관리할때 브링그린 블루빈 B5-PDRN 마일드 로션을 자주 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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