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안녕하세요 언니의 파우치 서포터즈 13기 김애옹입니다😊
저는 원래 23호 피부인데, 화장하면 다크닝 때문에 더 칙칙해 보여서 스트레스였어요🥹특히 시간 지나면 얼굴이 점점 어두워져서 수정화장도 자주 했었는데
이번에 베이스 루틴을 바꿔봐서 꿀팁 소개 해드릴게요!
순서는 선크림 → VDL 톤업 프라이머 → 컨실러 → 쿠션 얇게 → 파우더 이렇게 하고 있어요
첫번째 : vdl프라이머 바르기 전 두번째 : vdl프라이머 바른 후
선크림으로 피부를 정리한 다음, VDL 톤업 프라이머를 전체에 얇게 깔아주면 피부 톤이 한 번 정리되면서 자연스럽게 밝아져요. 그 위에 컨실러로 필요한 부분만 가려주고, 쿠션은 진짜 얇게 올리는 게 중요해요. 두껍게 바르면 오히려 다크닝이 더 심해지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파우더 처리까지 해주는데, 여기서 중요한 게 스핀 파우더예요. 이걸 가볍게 올려주면 피부가 한 톤 더 환해 보이면서, 시간 지나도 어두워지는 느낌이 거의 없어요☺️
그리고 제가 추가로 꼭 하는 게 목 톤 맞추기예요.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톤업 선크림이 얼굴이랑 톤을 잘 맞춰주고 이거 하나만 해도 전체적인 메이크업 완성도가 훨씬 올라가요.
이 루틴으로 바꾸고 나서 제일 좋았던 건 다크닝이 확 줄었다는 점이었어요. 처음 화장했을 때 밝기가 꽤 오래 유지돼서 요즘은 이 방법으로 계속 하고 있어요.
저처럼 23호인데 더 밝고 깨끗한 피부 표현 원하시는 분들은 한 번 해보는 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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