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그래서 저는 AHC 선스틱을 가방에 하나 넣어 다니면서 외출할 때마다 팔이나 다리에 슥슥 덧발라주고 있어요.
제가 이 제품을 자주 사용하는 이유는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도 부드럽게 발려서예요.
끈적이는 선크림은 덧바르기가 귀찮은데, 이건 피부 위를 슥슥 미끄러지듯 발리고 마무리도 산뜻해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손에 묻지 않으니까 밖에서도 쉽게 덧바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외출할 때 거의 항상 가방에 넣고 다녀요. 크기도 부담 없어서 수정 화장하듯 필요할 때 꺼내 쓰기 딱 좋았어요.
선크림은 한 번 바르는 것보다 중간중간 덧발라주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저는 이렇게 휴대하면서 사용하는 습관을 들였더니 훨씬 꾸준히 바르게 됐어요.
다만 얼굴에 직접 사용하는 선스틱은 위생 때문에 몸이랑 같이 쓰지 않고, 저는 얼굴용 하나, 바디용 하나 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쓰니까 더 마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몸에 선크림 바르는 걸 자주 까먹는 분들은 선스틱 하나 가방에 넣어 다녀보세요. 생각보다 정말 편해서 여름 필수템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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