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찐코덕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병아리코덕’ 당그니당그니🥕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어떤 소식을 가지고 찾아왔냐면요,
바로 파운데이션 스패출러 사용법입니다!! 👏
사실 화장을 크게 스킨케어, 베이스, 색조 세 분야로 나눈다고 했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중요도 10점 만점에 스킨케어 10점, 베이스 7점, 색조 3점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화장을 해보면 아무리 아이라인을 잘 그린 날이더라도 피부에 유분이 뜨고 다크닝이 올라와 있으면 안 예뻐 보이더라고요 😭 반대로 색조를 거의 안 하고 립밤만 발라도, 피부에서 은은한 광이 나고 모공이 싹 메꿔져 있으면 훨씬 피부가 좋아 보이고 예뻐 보이고요!
그!
래!
서!
준비해 본 주제입니다🔥
제가 예전에 메이크업 레슨을 받았을 때 아티스트 선생님께 직접 배운 스패출러 사용 꿀팁인데요! 현재까지도 이 방법 그대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공들여서 피부 메이크업을 하고 나가면 정말 무더운 날에 땀을 뻘뻘 흘리지 않는 이상 하루 종일 짱짱하게 유지되더라고요 🫧
그럼 바로 설명 들어가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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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패출러 슬기로운 사용법 2가지 ✨
다들 평소에 파운데이션 바르실 때 스패출러 사용하시나요? 크게 두 가지 핵심만 기억하시면 얇고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답니다! 😄
1️⃣ 스패출러에 파운데이션을 묻힐 땐 무조건 '날' 부분 활용하기!
❌ 스패출러 면 전체에 축축하게 묻히시면 안 돼요!
⭕️ 스패출러를 90도로 세워서 '날' 부분에만 양조절하여 얇게 묻혀주셔야 합니다
스패출러를 쓰는 이유가 균일하고 얇은 밀착 표현 때문인데, 이렇게 해야 이 도구를 쓰는 의미가 딱 살거든요!
2️⃣ 피부에 올릴 땐 '얼굴 안쪽(중앙) → 바깥쪽'으로 쓸어주기!
스패출러가 지나갈 때 제일 마지막에 닿는 바깥쪽 부분에 파운데이션 양이 가장 적게 묻어나는 원리를 이용하는 거예요!
얼굴에서 입체감이 살아야 하는 볼 중앙(눈동자 밑 세로 일직선 상)에 먼저 양이 얹어져야 피부가 화사해 보이고, 외곽으로 갈수록 얇아져야 자연스러운 윤곽이 잡아집니다 👍
(물론 저도 바쁠 땐 가끔 반대로 대충 쓱쓱 바를 때가… 크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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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본적인 내용일 수 있지만, 혹시나 스패출러를 사놓고 제대로 활용 못하고 계셨던 분들께 꼭 도움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 봤습니다!
오늘 팁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다음엔 더 유익하고 재미난 뷰티 팁으로 찾아올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