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평소에 굽있는 신발을 주로 신는데, 그런 신발은 엠보싱이 있어서 발이 덜피곤하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샌들이나 플랫슈즈를 신는데 바닥이 그냥 맨바닥과 같은지라, 발이 더 피곤해요
거기다 계단오르기도 하고, 가까운곳은 걸어다니다보니
저녁이 되면 발바닥과 종아리부분이 쫙 땡기고 하니 좀 풀어주어야 겠더라구요.
발도 풀어주고 가끔은 얼굴도 괄사 마사지를 한답니다.
괄사를 특별히 사는거 보다 있는걸 활용하자 해서 2가지로 쓰고 있어요
하나는 단단한 물소뿔 브이괄사, 하나는 도자기로 만든 자기괄사예요
바디로션을 고르게 바르고 나서 검은색 괄사로는 발바닥 아치 부드럽게 문지르고 발가락 하나씩 가볍게 문질러요. 뒤꿈치까지 꾹꾹 누르기도 하고 밀어주며 마사지 해요
흰색 자기괄사는 얼굴과 목 쇄골 등 전신에 쓸수 있어요. 돌기부분으로 밀때도 있고 손잡이 반대로 쥐어서 맨들한 쪽으로도 밀고요, 안으로 패인부분이 있어서 여러부위에 잘쓰는거 같네요.
그리 큰시간 내지 않구요,
저녁 일과후에 밀린 유튜브나 드라마 보면서 밀어주니 시간도 안 뺏기고 간편합니다.
제일 좋은건 뭉침을 풀어주니 개운하다는것, 가벼워진다는 것이네요
오늘도 밀린 프로그램 보며 잘 밀어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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