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면서 봄웜톤, 여름쿨톤, 가을웜톤, 겨울쿨톤…
진짜 거의 모든 퍼스널컬러를 겪어봤는데요..
무슨 말이면
초딩때는 그냥 유행하는 오렌지색 틴트
고딩때는 그냥 친구들이 다 쓰는 거라 어울리지도 않는 쨍한 핑크색을 발랐고 스무살때는 쿨톤 핑크를 ..
그 다음으로는 다시 오렌지색
그리고 최근에서야 제가 무조건 뉴트럴이 잘 어울리는 봄웜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산 화장품 돈으로만 퍼스널 컬러 5번은 받을 수 있을듯
돌고 돌아 진짜 닳도록 쓴 봄웜 찐템 알려드릴게요!
주접이 심하지만 광고 절대 없습니당!
그만큼 아랑하는 것들만 가져왔어요😍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28 브라운 베어
보이는 쉐도우 팬 보면 얼마나 찐템인지 감도 안옴..
이건 있으니까 쓴다?(x)
그냥 내 인생에서 없으면 안되는 템(o)
봄웜들은 이거 한 번쓰면 다른 거 못 쓰게 됨.(나)
일단 버릴 색이 하나도 없고
팔레트 하나로
베이스, 눈썹, 애굣살, 아이라인 눈화장 끝..
분위기 여신 만들어주는 팔레트 찾는다? 징짜 이거입니다..ㅠ
롬앤 플래시 립 오일 #01 포멜로 라이트
이건 배우 신세경님이 추구미다? 한 번만 써보세요ㅠ
제가 이 립을 쓰고 멀멀이랑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멀멀♥나
제가 23년동안 살면서 저랑 어울리는 립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근 1년간 산 틴트가 20개는 넘을텐데
제가 이런 멀멀립이 세상 잘 어울린다는 걸 알려준 틴트임니다
롬앤 아랑해..
다음은
프레시안 에그라이트 크림 블러쉬
#07 밀키모카
이건 소녀시대 태연님이 샤라웃 한 걸로 이미 유명하죠!
저는 이 프레시안 사기 전에 품절이라
비슷한 색상으로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31 라떼 달달해
구매했었었는데 올영 들어갔다가 발색 해보고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냅다 계산대로 뛰어감..
1.발색력 미침
2.촉촉한 제형인데 밀리지도 않고 밀착됨
3. 멀멀파는 안 살수가 없는 색
지금도 매일 바르고 다니는데 거울 볼 때마다
너무 예뻐서 놀라요ㅎ.ㅎ
프레시안 / 페리페라 색상비교!
색상은 거의 비슷한데
프레시안이 발색력도 더 좋고 촉촉하게 발리는 것 같긴 해요!
올영가서 테스트 해보긔..♥
오늘 주접을 많이 했는데
광고 1나도 없고 저의 찐찐찐템입니다!!!!헤헤
봐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제 찐찐찐찐템들 가져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