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니까 아침에 예쁘게 한 베이스도
점심만 지나면 코 주변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매트한 쿠션을 쓰면 볼이나 입 주변이 당기고,
촉촉한 쿠션을 쓰면 금방 번들거리는 게 수부지 피부의 고민인데요.
오늘은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부지 쿠션 추천 제품을 피부 표현별로 정리해볼게요!
수부지 쿠션, 여름에는 어떻게 골라야 할까?
수부지는 피부 속은 건조하지만
코와 이마처럼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는 쉽게 번들거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름 쿠션 추천 제품을 고를 때는
무조건 보송한 제품보다는 얇게 밀착되면서
속당김이 적은 세미매트 쿠션을 먼저 살펴보는 게 좋아요.
커버력이 너무 높은 제품을 여러 번 덧바르면
오히려 모공이나 각질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으니,
얇게 레이어링할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수부지 쿠션 추천 3가지
[라네즈 네오 쿠션 뮤이]
매트 쿠션은 건조하고 글로우 쿠션은 부담스러웠다면
라네즈 네오 쿠션 뮤이를 먼저 추천할게요.
89% 스킨케어링 성분을 담은 제품으로,
얇게 밀착되면서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연출해 줘요 💦
번들거리는 물광보다는 은은하게 윤기가 남는 느낌이라
볼과 입 주변이 쉽게 당기는 수부지 피부에 잘 맞을 것 같아요.
커버력보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편안한 사용감을 중요하게 보는 분께 추천해요!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
잡티와 모공은 가리고 싶지만
베이스가 두껍게 올라가는 건 싫다면 요제품이 괜찮은 선택이에요.
기존 화이트 쿠션의 커버력은 유지하면서
더 가볍고 얇게 밀착되도록 나온 제품인데요.
산뜻한 세미매트 마무리라서
여름철 데일리 쿠션으로 사용하기 좋고,
여러 번 덧발라도 비교적 얇게 레이어링할 수 있어요!
적당한 커버력과 매끈한 피부 결 표현을 원하는 분이라면
올영세일 쿠션 후보로 담아두기 좋아 보여요.
[네이밍 올데이 마스터 쿠션]
코와 이마의 유분이 많고
오후만 되면 베이스가 쉽게 무너지는 수부지라면 추천해요.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도 밀착력을 유지하도록 만들어졌으며,
번들거림을 줄인 보송한 블러 피부 표현이 특징이에요.
스웨트 프루프 임상 시험을 완료한 제품이라
땀과 피지가 고민되는 한여름이나 야외 활동이 많은 날
지속력 좋은 쿠션을 찾는 분께 잘 맞을 것 같아요 ☀️
다만 볼이나 입 주변이 많이 건조한 날에는
기초를 충분히 흡수시킨 뒤 소량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내 피부에는 어떤 쿠션이 맞을까?
속건조가 심하고 자연스러운 윤기를 원한다면
라네즈 네오 쿠션 뮤이가 가장 괜찮게 느껴질 수 있어요.
커버력과 가벼운 세미매트 표현을 모두 원한다면
바닐라코 얼티밋 화이트 쿠션 에어가 잘 맞고요!
코와 이마의 유분, 땀으로 인한 무너짐이 가장 고민이라면
네이밍 올데이 마스터 쿠션을 추천~
같은 수부지 피부라도 건조함과 유분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평소 가장 먼저 무너지는 부위를 기준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여름 쿠션 지속력 높이는 사용법
수부지 쿠션을 바르기 전에는
기초 제품을 여러 겹 올리지 말고
✅ 가벼운 수분 제품을 얇게 바르고
✅충분히 흡수시킨 뒤
메이크업을 시작해 주세요!
쿠션은 퍼프에 많은 양을 묻히지 말고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얇게 두드려주는 게 좋아요.
커버가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덧바르고,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코와 이마에만 파우더를 소량 사용하면
볼의 건조함은 줄이면서 지속력을 높일 수 있어요.
올영세일 쿠션 고르기 전 확인하세요!
🫒 올영세일 쿠션은 본품과 리필, 퍼프처럼
기획 구성에 따라 실제 체감 가격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할인율만 보기보다는 리필 포함 여부와 평소 사용하는 컬러가
행사 옵션에 포함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
특히 여름에는 평소보다 피부가 붉어지거나 톤이 달라질 수 있으니
가능하면 매장에서 턱선이나 손등에 테스트한 뒤 고르는 걸 추천해요.
수부지 쿠션 추천 제품 중 고민하고 있다면
촉촉함은 라네즈, 가벼운 세미매트는 바닐라코,
강한 지속력은 네이밍을 기준으로 비교해 보세요!
올영세일 전에 미리 후보를 골라두면
행사 시작 후 급하게 고르지 않아도 되겠죠?✨
[이번 올영세일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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