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건성인 저는 입술도 엄청 건조한 편인데요,
외출시에도 립밤을 꼭 챙겨다니지만 집에서도, 특히 자기 전에 필수로 립케어를 꼭 해주는 편이예요.
외출시에는 스틱형 립밤을 주로 사용하지만,
집에서는 팟 타입으로 단지에 들어있는 바세린을 주로 사용했는데요.
요즘 들어 바세린도 좀 부족한 느낌..? 🧐 이 들어서
립 전용은 다를까? 싶어 립 마스크를 사봤어요!
이전 게시물로도 언급한 적 있는 >누니< 브랜드의 립 마스크인데요
사실 립 마스크 라는 제품 자체가 저한테는 신뢰도가 막 높은 편이 아니라서
(이유 : 바세린이랑 비슷할 것 같음.) 사본게 이번이 처음이라 비교군이 딱히 없습니다만,
그래도 립 전용이니까 다르지 않을까 싶어 기대해봤어요!
이 제품 자체 특성 같지만, 도톰하게 올렸을 때 촉촉함도 좋았지만 자연스러운 혈색이 올라오더라고요! 바세린 바를때처럼 넓고 두툼하게 얹었는데, 입 주변으로 벌겋게 발색이 올라와서 꽤 당황했드랬죠 🤣🤣🤣
확실히 립 전용이라 그런지 바세린에는 없는 발색, 착색력이 있는 것 같았고요, 촉촉함은 당연히 우수했습니다! 바세린은 두껍게 바르면 살짝 겉만 두툼해지는 느낌이 있는데, 립 마스크는 확실히 촉촉함으로 치환이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세안 때에도 바짝 마르는 느낌은 덜 했어요!
여러분의 나이트 립 케어 방법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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