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쨍한 핑크나 코랄 블러셔가 살짝 부담스럽게 느껴지시거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을 즐겨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제가 요즘 데일리로 매일같이 바르고 있는 제 최애템, 바로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럼 베이지)' 컬러 추천드려요!!
일단 붉은기가 쏙 빠진 맑은 누드 베이지 톤이라서 볼에 얹었을 때 칙칙해 보이지 않고 피부에 은은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게 정말 매력적이고, 요철 부각 없이 피부를 싹 블러 처리한 듯 보송하게 밀착된답니다.
수채화처럼 맑게 발색되어서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해지거나 뭉치지 않아 초보자분들도 양 조절하기 진짜 쉬워요 추천!!
0
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