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퓌에서 나온
콜라시리즈의 립들을 보고
관심이 많아 이렇게 직접
사용해보고 발색샷 및 후기를
남겨드리려고 합니다 :)
먼저 발색 같은 경우는 30%가 보다
투명하게 올라오는 묽은체리느낌이었고,
70%는 확실히 선명하게 체리콜라야!
하고 외치는 컬러였습니다.
쿨톤분들이라면, 체리콜라30%
쌩얼립으로도 사용하기 괜찮게
느껴졌으며, 분위기 있게 딱
바르기 좋은 무드의 컬러라고
느껴지는 제품이었습니다.
체리콜라 70% 같은경우
확실히 발색이 30%보다 선명하게
올라왔는데요!
안쪽에 포인트로 발라줘도
너무 예쁜 제품이었으며,
광택감까지 너무 맘에들어
추천드리고자 이렇게 작성해보게
되었습니다.
쿨톤분들이라면,
특히 겨울쿨톤분들이라면
정말정말 추천드리는
제품 중에 하나이며,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할 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참고로 30%와 70%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하는 궁금증을 갖고 계신 분들도
있을 거 같은데요!
정말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쓴 패키징인지,
30%의 틴트 본품은 보다 투명한 외관을 가지고 있었고 70%는 보다 불투명한 제품외관의 특징이 있어습니다. 이러한 디테일의 차이를 둔 패키징을 보며, 섬세한 부분까지 생각했구나 하는 느낌을 받은 제품이었습니다.
추가 꿀팁이 있다면 입술을 휴지로 한 번 닦아낸 후에 30%를 쫙 깔아주고 70%를 안쪽 포인트로 발라주면 정말 분위기가 매혹적인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답니다.
이상으로 저의 퓌 체리콜라 제품 사용후기 및
꿀팁과 추천 톤들 등 정보를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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