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jrtp73789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처음에는 그냥 마른 퍼프로 사용했는데
피부가 들뜨거나 모공이 부각되는 날이 많아서 항상 고민이었어요
특히 볼 부분이나 코 주변은 시간이 지나면 화장이 쉽게 뜨고 끼는 느낌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유지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퍼프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물에 살짝 적신 뒤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바꿨어요
퍼프가 너무 젖은 상태가 아니라 촉촉한 정도로만 유지되는 게 핵심이에요
이렇게 하면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얇게 퍼지면서 한 번에 두껍게 올라가지 않고 자연스럽게 밀착돼요
특히 코 옆이나 턱 라인은 마른 퍼프보다 훨씬 균일하게 발려서 끼임 현상이 확실히 줄어드는 느낌이 있어요
예전에는 수정화장을 자주 했는데 이 방법을 쓰고 나서는 유지력이 훨씬 좋아졌어요
사진 찍을 때도 피부가 답답해 보이지 않고 전체적으로 결이 정리된 느낌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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