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hee095003
색깔이 거의 비슷하네요 예쁘게 잘 쓰고 계시네요
오랜만에 제 최애 블러셔 소개할게요
최대한 적게 추려서 최근에 가장 자주 발랐던 치크 들이에요.
제형 두개는 촉촉한 타입이고
하나는 보송하게 밀착되는 타입이에요.
저는 볼이 많이
건조해서 사실 매트한 타입은
잘 사용하지
않아요.
그래서 대체로 촉촉한 치크를 사용하는데요.
촉촉한걸 여름이
다가오는 시기에
쓰긴 좀 그렇잖아요..? 그래서 라텍스로 밀착시켜서 써요. 그렇게 쓰면 촉촉한 광은 좀 눌러지면서 치크는 오래 가서 좋고 피부도 건조하지
않아요.
페리페라 치크는 12 뭉게뭉게모브 추천하고
삐아는 13 다우니 풋사과 이뻐요!!
그리고 퓌는 노모어큐피트 써요.
퓌만 반죽같은 제형인데 섞어 써도 이쁘고 따로따로 써도 이뻐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