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토 리퀴드 치크 진짜 수채화처럼 맑아서 좋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잘 지내구 계셨죠?
오늘은 저의 퍼스널컬러인 가을웜톤에 맞는
메이크업 제품 3가지를 추천드리려고 해요:)
위 3가지 제품이랍니다!!
빠르게 소개드릴게욥.
1.[딘토] 소프트 글로우 리퀴드 치크 P236
리퀴드 치크 하면 베이스가 밀리거나 양 조절이 어려울까 봐 걱정되시죠..? 하지만! 딘토는 달랐어요. 실키한 수분💧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드는데, 정말 이슬이 맺힌 듯 투명한 '속광 글로우'를 만들어줬어요. 텁텁함 없이 맑은 발색을 선호하는 제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했답니다.
웜톤분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P𝟐𝟑𝟔. 파르 모라 바닐라 로즈 컬러는 부드러운 바닐라 한 방울이 섞인 따스한 로즈 톤이라, 봄의 햇살☀️을 머금은 듯한 '개강여신 메이크업'에 딱이었어요. 중채도의 차분함과 생기를 동시에 잡은 세련된 뉴트럴 웜 컬러였답니다.
특히 딘토 리퀴드 치크의 진가는 레이어링 할 때 나타났는데요!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해지는 것 없이 컬러감이 차곡차곡 쌓여서, 내가 원하는 농도의 수채화 발색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었어요.
2.[웨이크메이크] 소프트 블러링 아이팔레트
03 선셋블러링
처음 이 팔레트를 열었을 때, 촘촘하게 쪼개진 16가지 컬러 맵을 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베이스부터 미디움 음영, 아이라인을 풀어줄 딥한 컬러, 그리고 영롱한 글리터까지 이 팔레트 하나에 다 압축되어 있거든요. 텁텁함 없이 맑게 쌓이는 발색을 선호하는 제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했답니다.😳
'선셋블러링'이라는 이름답게, 해 질 무렵의 따스한 노을빛을 그대로 녹여낸 피치 오렌지 & 소프트 브라운 무드였어요. 입자가 정말 고운 고발색 매트 제형이라, 손가락으로 대충 슥슥 발라도 경계 지지 않고 안개☁️처럼 사르르 블러링됐답니다.
맑게 빛나는 바세린광✨ 쉬머부터 화려하게 존재감을 뽐내는 콕콕 글리터까지 믹스되어 있어, 데일리 메이크업부터 특별한 날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무한 레이어링이 가능했답니다.
3.[맥(MAC)] NEW 파우더 키스 헤이지 매트
립스틱-멀 잇 오버
처음 입술에 부드럽게 스치는 순간, 기존 매트 립스틱의 뻑뻑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마치 공기를 머금은 듯 가볍고 보송☁️하게 밀착되는 에어리 실크 텍스처였답니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러 무드를 선호하는 제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했어요.
'멀 잇 오버'는 맥의 수많은 컬러 중에서도 단연 대체 불가능한 감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는데요. 차분한 살구 피치🍑에 따스한 베이지 한 방울, 그리고 아주 미세한 핑크빛이 감도는 묘하고 세련된 누드 톤이었어요.
입술💋 선을 부드럽게 스머징해 주는 헤이지(Hazy)한 마무리감 덕분에, 립 라인이 도드라지지 않고 번진 듯 내추럴한 '꽃물 립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었답니다.
자! 이렇게 가을웜톤분들께 추천드리는 3가지 제품이었습니다☺️
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졌는데.. 더위 안먹게 조심하시구.. 화상 안입게 조심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