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 바르기 전에 입술 온도를 먼저 낮추기

 

립 바르기 전에 입술 온도를 먼저 낮추기립 바르기 전에 입술 온도를 먼저 낮추기

립을 바르면 처음에는 예쁜데 시간이 지나면 입술 라인 밖으로 번지거나 색이 매끄럽지 못하게 남는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촉촉한 틴트나 광택 있는 립을 바르는 날에는 입술 열감 때문인지 더 빨리 밀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립을 바르기 전에 입술 온도를 먼저 조금 낮춰주는 방법을 쓰고 있어요.

스킨케어를 마친 뒤 바로 립을 바르지 않고 차가운 스킨패드나 냉장고에 잠깐 넣어둔 화장솜을 입술 위에 몇 초 정도 올려줘요.

이렇게 하면 입술 표면 열감이 살짝 내려가면서 립이 훨씬 깔끔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들어요.

그 다음 티슈로 물기만 가볍게 정리한 뒤 립을 바르면 색이 더 균일하게 올라오고 번지는 느낌도 줄어들더라고요.

특히 입술 경계 부분이 훨씬 깔끔하게 표현돼서 사진 찍었을 때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사소한 과정인데도 립 지속력이 달라지는 느낌이라 요즘 꼭 하고 있는 방법이에요.

4
0
hub-link

지금 스킨케어를 주제로 57.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 4
  • 이하린80
    패드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사용하면 좋겠어요
    그럼 열감이 확 내려갈거 같아요
  • 기춘이530707
    온도가 낮아지면 발색이 더 잘돼요?
    다시 자세히 읽어볼게요
  • 천혜향50
    립과 관련된 팁이 정말 많이 올라오는데
    온도를 낮추는건 첨 보았어요
  • fjrtp73789
    입술온도 낮추는 것도 팁이군요
    감사해요